말씀한줄

아무도 훼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

— 디도서 3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무도 헐뜯지 않고 다투지 않으며 온유함을 품는 것, 그것이 성숙한 사랑입니다. 오늘 너그러운 마음을 연습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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