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이었으나

— 디도서 3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누구나 부족한 과거가 있었음을 기억하면 남을 정죄하기 어렵습니다. 변화된 자리에서 겸손히 감사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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