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그 속죄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 제육을 먹었더면 여호와께서 어찌 선히 여기셨으리요

— 레위기 10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슬픔 중에 자신의 진심을 솔직히 아뢴 아론처럼, 하나님 앞에서는 마음을 정직하게 털어놓아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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