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

— 히브리서 5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같은 연약함을 지닌 사람이 다른 이를 돕는 자리에 섭니다. 약함을 아는 마음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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