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

— 히브리서 5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맡겨진 자리는 스스로 거머쥐는 것이 아니라 부르심으로 주어집니다. 욕심을 내려놓고 부름에 응답하는 겸손을 배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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