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(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)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

— 히브리서 7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옛 제사 제도로 온전함을 이룰 수 없어 새 제사장이 필요했습니다. 우리의 완전함은 제도가 아니라 그분 한 분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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