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

— 히브리서 8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이 우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으십니다. 용서받은 자리에서 죄책의 무게를 내려놓고 자유롭게 살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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