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

— 히브리서 9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대제사장만 일 년에 한 번 피를 들고 들어갔습니다. 가까이 가기 어렵던 그 길이 우리에게 활짝 열렸음에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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