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

— 히브리서 9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리스도께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의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. 손으로 짓지 않은 참된 안식처가 우리에게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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