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찌니

— 히브리서 9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분은 자주 자기를 드릴 필요가 없으셨습니다. 단 한 번의 완전한 사랑이면 충분함을 깊이 묵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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