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

— 히브리서 10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옛 제사장은 매일 같은 제사를 드려도 죄를 없애지 못했습니다. 끝나지 않던 수고가 그분 안에서 마침내 쉼을 얻습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