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

— 히브리서 10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분은 새롭고 산 길을 우리에게 열어 주셨습니다. 막혀 있던 길이 그분의 몸을 통해 활짝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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