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러므로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

— 히브리서 11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의 끝난 것 같은 한 생명에서 수많은 후손이 나왔습니다. 작고 약한 자리에서도 놀라운 일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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