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

— 히브리서 11:2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모세는 눈앞의 풍요보다 더 멀리 있는 상을 바라보았습니다. 무엇을 바라보느냐가 오늘의 선택을 결정합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