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(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)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

— 히브리서 11:3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그들의 삶은 값진 것이었습니다. 인정받지 못한 자리에서도 믿음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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