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

— 히브리서 12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연단의 순간은 힘겹지만, 지나고 나면 평안과 의로움의 열매를 맺습니다. 지금의 아픔이 결실로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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