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너희의 이른 곳은 만질만한 불 붙는 산과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
— 히브리서 12:1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옛 사람들은 두렵고 다가설 수 없는 산 앞에 섰습니다. 우리가 마주한 자리는 그와는 사뭇 다름을 기억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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