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보이는 바가 이렇듯이 무섭기로 모세도 이르되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 하였으나

— 히브리서 12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 광경은 모세조차 떨게 할 만큼 두려운 것이었습니다. 거룩함의 무게를 헤아릴 때 마음이 겸손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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