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
— 야고보서 3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사람은 온갖 것을 길들이면서도 정작 자기 말은 다스리기 어렵습니다. 가장 가까운 나 자신부터 돌아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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