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뇨
— 야고보서 3:11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한 샘에서 단 물과 쓴 물이 함께 날 수 없습니다. 마음을 맑게 할 때 말도 그렇게 흘러나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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