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,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

— 야고보서 3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나무가 제 열매를 맺듯, 우리 입에서도 마음의 열매가 흘러나옵니다. 마음의 뿌리를 먼저 살핍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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