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

— 베드로전서 2:2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분이 우리 죄를 친히 짊어지셨기에 우리는 새 삶을 살 수 있습니다. 그 사랑의 상처가 우리를 회복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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