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자녀간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거든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년 된 어린 양을 취하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비둘기를 취하여 회막문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

— 레위기 12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쁨의 순간에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감사의 예물을 드립니다. 생명의 선물 앞에서 우리는 늘 그분을 향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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