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여인의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거든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, 하나는 속죄 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할찌니 그가 정결하리라

— 레위기 12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하나님은 형편을 따라 받으시는 분입니다. 가진 것이 적어도 정성으로 드리는 마음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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