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칠일만에 제사장이 그를 진찰할찌니 그의 보기에 그 환처가 변하지 아니하고 병색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제사장이 그를 또 칠일 동안을 금고할 것이며

— 레위기 13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다림은 헛되지 않습니다. 변화를 살피며 인내하는 시간 속에서 참된 분별이 자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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