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칠일만에 제사장이 또 진찰할찌니 그 환처가 엷어졌고 병색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피부병이라 제사장이 그를 정하다 할 것이요 그는 옷을 빨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라

— 레위기 13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상처가 옅어지고 회복되는 날이 옵니다. 정결의 선언과 함께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은혜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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