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

— 요한일서 3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양심이 우리를 책망할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더 깊이 아십니다. 그 넓으신 마음 앞에 마음을 내려놓읍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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