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

— 유다서 1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은혜를 가볍게 여기는 흐름을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. 받은 은혜의 무게를 잊지 않는 마음을 지켜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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