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

— 유다서 1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힘이 있어도 함부로 비방하지 않는 신중함이 참된 절제입니다. 판단은 더 큰 분께 맡기는 겸손을 배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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