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

— 창세기 12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브람은 머무는 자리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. 옮겨 가는 삶 속에서도 예배의 자리를 잃지 않는 것이 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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