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

— 요한계시록 1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순결하고 깊은 그 모습 앞에 우리의 작은 허물이 숨김없이 드러납니다. 그래도 그 눈길은 우리를 정죄가 아닌 사랑으로 바라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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