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

— 요한계시록 3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작은 힘이라도 신실하게 지킨 마음을 알아주십니다. 그분이 친히 열어 두신 문은 아무도 닫을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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