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

— 요한계시록 4: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번개와 음성이 보좌에서 나오니 그 위엄이 깊습니다. 두려우면서도 그 앞에 서는 것이 우리의 참된 안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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