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

— 요한계시록 4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각기 다른 모습의 생물들이 한 보좌를 둘러섭니다. 서로 다른 우리도 함께 그분을 향할 때 하나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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