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

— 요한계시록 7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심판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먼저 자녀를 챙기십니다. 그 세심한 돌보심에 마음을 기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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