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제사장은 진찰할찌니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고 그 자리에 누르고 가는 털이 있으면 그는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은 이는 옴이라 머리에나 수염에 발한 문둥병임이니라

— 레위기 13:3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깊이 파고든 문제는 분명히 직면해야 합니다. 정직한 분별이 우리를 더 큰 위기에서 건집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