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만일 제사장의 보기에 그 옴의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 검은 털이 없으면 제사장은 그 옴 환자를 칠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

— 레위기 13:3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확실하지 않을 때는 기다림이 지혜입니다. 시간을 두고 살피는 절제가 성급한 판단을 막아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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