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네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

— 요한계시록 8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빛이 가려지는 때에도 참빛 되신 분은 여전하십니다. 어둠 속에서 더욱 그 빛을 사모하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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