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저희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

— 요한계시록 11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세상이 진리를 욕보이는 듯 보여도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. 모욕 너머의 반전을 소망하며 견딥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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