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

— 요한계시록 12:1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뻐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. 어둠의 발악이 거셀수록, 그 시간이 짧다는 약속을 기억하며 마음을 지켜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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