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

— 요한계시록 12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광야로 피한 여인에게도 하늘은 날개를 주고 먹이셨습니다. 막막한 자리에서도 정해진 때까지 돌보시는 손길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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