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

— 요한계시록 13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린양처럼 순해 보여도 용처럼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. 부드러운 겉모습에 속지 말고 그 말과 열매로 분별하는 눈을 기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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