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

— 요한계시록 14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불을 다스리는 천사처럼, 각자에게 맡겨진 자리와 때가 있습니다. 익은 열매를 거두듯, 내게 주어진 몫을 성실히 감당해 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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