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둘째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

— 요한계시록 16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무너지는 장면들은 두렵지만, 그 끝에는 새로운 시작이 예비되어 있습니다. 지금의 혼돈에 압도되지 말고 그 너머를 바라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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