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네째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

— 요한계시록 16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뜨거운 시련이 닥쳐도 그것이 끝은 아닙니다. 견디기 힘든 순간일수록, 마음을 돌이켜 빛을 향하는 회개의 기회로 삼아 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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