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

— 요한계시록 16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빛이 사라진 어둠은 고통스럽습니다. 그러나 어둠을 자초하지 않도록, 작은 잘못이라도 미루지 말고 돌이키는 결단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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