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

— 요한계시록 17:1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겉으로 든든해 보이던 기반도 실은 흩어지는 무리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. 무엇에 의지하고 서 있는지를 차분히 돌아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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