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네가 본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

— 요한계시록 17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세상을 다스리는 듯한 큰 성도 결국 그 정체가 드러납니다. 보이는 권세의 위엄에 눌리지 말고 그 너머를 바라보는 믿음을 품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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