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

— 요한계시록 18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견고해 보이던 것이 무너졌다는 선언이 울립니다. 영원할 것 같던 것의 끝을 보며, 참으로 든든한 것에 소망을 두기로 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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