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
— 요한계시록 18: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감추어진 불의도 결국 기억되고 드러납니다. 사람이 보지 않을 때도 정직하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임을 새깁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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